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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에게 수학과목이란? 옛날에는 거들떠도 안보고 무슨 말인지도 몰랐던 존재.
지금은 대학갈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과목!"

예전 수능 5등급에서 올해 평가원 모의고사 2등급의 결과를 보여준 김태헌 학생은 공부를 시작하기 전, 방대해 보이는 수학 개념의 양 때문에 지레 겁을 먹고 ‘할 수 있을까?’ 라는 생각이 들어 막막했지만, 학습지원팀 지도아래 수포자를 벗어나 이제 1등급을 목표로 하는 수학장학생이 되었습니다.

김태헌 학생이 수학성적을 많이 올리는 데 학습지원팀 지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수준별 수업이었다고 합니다. 학생들마다 수준이 다르고, 이해도와 집중력이 다른 데 학습지원팀은 소그룹이나 1:1 수업을 통해서 각 학생들의 눈높이를 맞춰 설명을 해주고, 한번에 이해를 못하면 다른 풀이로 설명해주면서 끝까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습니다.

‘돌이켜 보면, 결국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공부를 시작 하기 전! 이었던 것 같다’고, 막상 공부를 시작해보니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합니다.

김태헌 학생은 “수학은 필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하나의 문제를 풀이할 때 그 문제에 적용할 개념이 왜 필요한지, 그리고 스스로 그 개념에 대해 설명할 줄 알아야 한다. 그래서 개념에 집중했고, 내가 만족할 때까지 선생님께 묻고 또 물으면서 파고들었다.“며 누구나 절대 포기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공부 하면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순간이 온다고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