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77-9777 위로

공통과목과 선택과목 문항수, 배점

공통 (1번~22번) 문항 수 선택 (23번~30번) 문항 수
수학Ⅰ
수학Ⅱ
객관식 15문항
주관식 7문항
총 74점
미적분 객관식 6문항
주관식 2문항
총 26점
기하
확률과 통계

『미적분』과 『기하』 장·단점 및 선택기준

  미적분 기하
장점
  • 수Ⅱ 미적분 내용이 대부분 그대로 이어진다.
  • 기하에 비해 선택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.
  • 학습량은 많지만, 꾸준히 하면 성적이 오르기 때문에 우직하고 성실한 학생이 유리하다.
  • 유형화 되어 있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상위권 학생들은 킬러문항을 제외하고는 공부하기가 편하다.
  • 미적분의 60% 정도 분량에, 미적분보다 암기해야 할 공식이나 개념이 적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적다
  • 예전 기하와 벡터에서 공간벡터가 빠져서 상대적으로 킬러문항의 난이도가 미적분에 비해 높지 않다.
  • 미적분은 수Ⅰ, 수Ⅱ를 배운 후에 해야 하지만, 기하는 고1 때 배운 수학만 제대로 알면 된다.
  • 직관적 감각이 있으면 유리하다.
단점
  • 기하에 비해 내용이 많다.
  • 단순 암기만으로는 풀 수 없는, 그래프에 대한 해석능력과 사고력이 필요한 문제들이 있어 체감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다.
  • 개념에 빈틈이 있으면 그 빈틈을 채우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Ⅰ, 수Ⅱ 개념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.
  • 기존 킬러문항들은 정답률이 낮아 만점을 받기가 어려울 수 있다.
  • 공간에 대한 두려움을 깨지 못하면, 한없이 어려운 과목
  • 미적분은 여러 시도 끝에 풀리긴 하지만, 기하는 처음에 감이 잘 오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어서 직관적 감각이 부족하면 공부하기 어려울 수 있다.
  • 최근 준킬러 문항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수능에서 어떻게 출제될지, 난이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.
유리한 학생의 유형
  • 수학적 사고력이나 순발력보다는 노력과 성실함이 뒷받침되고, 지구력이 좋은 학생들에게 유리하다.
  • 수학적 사고력이나 순발력과 창의성은 좋지만, 끈기나 성실성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다.
표준점수 산출방법

수학 표준점수 산출 과정

  • ⑴ 선택과목 조정점수 산출
  • ⑵ 선택과목 조정점수 표준화 / 공통과목 원점수 표준화
  • ⑶ ⑵의 표준화 점수에 공통과목은 0.76, 선택과목은 0.24의 비중 적용
  • ⑷ ⑶의 가중평균 표준화 점수를 표준점수 변환

선택과목 조정점수 공식

선택과목 조정점수 유불리

  • 선택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낮을수록 유리하다.
  • 반대로 같은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의 공통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높을수록 유리하다.

두 수험생의 원점수 총점(공통과목 원점수 + 선택과목 원점수)이 같은 경우

두 수험생의 선택과목이 다르면

  • 선택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낮을수록 최종 표준점수가 높다.
  • 반대로 같은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의 공통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높을수록 최종 표준점수가 높다.

두 수험생의 선택과목이 같으면

  • 공통과목 원점수를 높게 받은 수험생의 최종 표준점수가 공통과목 원점수를 낮게 받은 수험생에 비해 높다.

공통과목과 선택과목 문항수 · 배점

공통 (1번~34번) 문항 수 선택 (35번~45번) 문항 수
문학 17 화법과 작문 11(화법:5/작문:6)
독서 17 언어와 매체 11(언어:5/매체:6)

『화법과 작문』과 『언어와 매체』 장 · 단점

 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
장점
  • 교육과정 평가원에서 제시한 예시문항은 기본 개념을 별도로 학습하지 않아도 될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지 않다.
  • 언어와 매체에 비해 선택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.
  • 화법과 작문에 비해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, 타 영역 특히 독서 영역의 문제 해결에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.
  • 화법과 작문에 비해 문제 유형이 다양하지 않다.
단점
  • 최근 출제 경향만 놓고보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. (예를 들어, 화법은 종래의 2명의 대화에서 3명의 대화를 나누는 구조이거나, 작문은 지문의 길이가 길어지고 있는 점 등)
  • 언어와 매체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해 독서 영역 문제 해결에 부담이 될 수 있다.
  • 화법과 작문에 비해 개념 학습이 되어 있지 않으면 문제 해결이 어렵다.
  • 개념 공부할 시간이 필요하다.

『화법과 작문』과 『언어와 매체』 선택기준

  화법과 작문을 선택하여야 하는 경우 언어와 매체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
선택기준
  • 평소 국어 모의고사를 볼 때 시간이 부족하지 않다.
  • 긴 글에서 문제 풀이에 필요한 부분만 요령있게 찾아낼 수 있다.
  • 이해력은 좋은데 체계적인 개념 학습이나 암기에 약하다.
  • 순간 집중력은 좋으나 지구력이 부족하다.
  • 이과 성향이라 수학이나 과학처럼 답이 딱 떨어지는 과목이 좋다.
  • 체계적인 개념 학습과 암기에 강하다.
  • 시험 볼 때 다소 침착하지 못하고, 긴장해서 실수를 자주 하는 편이다.
  • 투자한 시간만큼 점수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.
국어 표준점수 산출방법

국어 표준점수 산출방법은 공통과목 표준화 점수와 선택과목 표준화 점수 비중 적용이 각각 0.75, 은 0.25인 것(수학은 각각 0.76, 은 0.24) 외에 나머지는 수학 표준점수 산출방법과 동일하다.

국어 표준점수 산출 과정

  • ⑴ 선택과목 조정점수 산출
  • ⑵ 선택과목 조정점수 표준화 / 공통과목 원점수 표준화
  • ⑶ ⑵의 표준화 점수에 공통과목은 0.75, 선택과목은 0.25의 비중 적용
  • ⑷ ⑶의 가중평균 표준화 점수를 표준점수 변환

선택과목 조정점수 공식

선택과목 조정점수 유불리

  • 선택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낮을수록 유리하다.
  • 반대로 같은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의 공통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높을수록 유리하다.

두 수험생의 원점수 총점(공통과목 원점수 + 선택과목 원점수)이 같은 경우

두 수험생의 선택과목이 다르면

  • 선택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낮을수록 최종 표준점수가 높다.
  • 반대로 같은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의 공통과목 평균과 표준편차는 높을수록 최종 표준점수가 높다.

두 수험생의 선택과목이 같으면

  • 공통과목 원점수를 높게 받은 수험생의 최종 표준점수가 공통과목 원점수를 낮게 받은 수험생에 비해 높다.
인터넷 원서접수 바로가기